써보고 싶은 기술들이 생겨서 뭔가 혼자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딱히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없어서 만들지 못하고 있었는데 불현듯이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혼자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경력이 쌓이면서 ui/ux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이 많이 쌓였다고 느꼈고 이걸 결과물로 녹여내고 싶었다.
필자는 작년부터 야구에 빠져서 야구를 정말 자주 보고 좋아하는데,
스코어 확인이나 커뮤니티와 같이 야구와 관련된 플랫폼들을 쓰다 보면 ui가 아쉽거나 기능이 부족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내가 가진 ui/ux 지식과 함께 이것저것 써보고 싶은 기술들을 써서 KBO팬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기술스택은 다음과 같다.
Next.js 15(react compiler), Supabase, Tailwind CSS, Biome
(+ Sentry, Playwright)
익숙한 스택도 있고 아예 Supabase, Biome와 같이 아예 처음 다루는 스택도 있어 재미있을 것 같다.
플랫폼이 전부 완성되고 글을 써도 되지만, 이렇게 블로그 글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얘기해두면 스스로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아래 링크에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고 혹시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이나 메일을 남겨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같이 하시고 싶은 분 있으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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